[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와 마크 앤서니는 이혼 5년만에 재결합 할 수 있을까.
11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최근 아내와 이혼한 마크 앤소니가 제니퍼 로페즈와 공연 중 로맨틱한 키스를 했다"고 보도했다.
제니퍼 로페즈와 마크 앤소니는 2004년 결혼, 2011년까지 부부로 지냈으나 이혼했다. 마크 앤소니에게는 두 번째 결혼이다. 또 두 사람 사이에는 쌍둥이 자녀가 있다.
이후 마크 앤소니는 베네수엘라 출신 슈퍼모델 섀넌 드 리마와 3번째 결혼했으나 최근 끝내 이혼했다. 때문에 제니퍼 로페즈와의 재결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제니퍼 로페즈가 최근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별한 것도 두 사람의 재결합설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아이들에게도 아빠가 필요한 상황이다.
할리우드에서는 종종 이혼했으나 재결합한 커플이 다수 있다.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 메간 폭스와 브라이언 오스틴 등이 그 예. 두 사람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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