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주년 특집을 맞아 빅보이 이대호와 정준하가 출연해 먹방을 기대케했다.

21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 김성주는 "2주년을 맞이했다. 특별하게 준비한 빅이벤트가 있다. 기대해달라" 말을 하며 셰프들을 긴장케했다. 2주년을 맞이한 셰푸들 중 최현석 셰프는 "요리에 관심이 많아졌다. 셰픋르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게 해줘서 고맙다" 밝히며 2주년을 맞이한 감회가 남달랐음을 알렸다.

이어 2주년만큼 게스트도 먹방의 일가견있는 이대호와 정준하가 출연해 셰프들의 환영을 받았다. 이대호는 "미국에서 온지 일주일 됐다" 말하며 "정말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2년만에 왔다" 멀리서 올 정도로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음을 알렸다.

이대호와 함께 출연한 정준하는 먹방 먹신으로 알려진 만큼 먹방을 기대케한 게스트로 이대호와 함께 밥으로만 4차를 했음을 전했다. 정준하와 이대호의 놀라운 먹성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정준하는 "4차까지 가는게 보통이지 않나"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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