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은 전남편 브래드 피트를 만날 수 있을까?
11월 2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가 1마일(약 1.6km) 떨어진 곳에서 각각 행사를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따르멘 제니퍼 애니스톤은 이날 런던에서 BBC의 TV쇼 녹화에 참석한다. 또 브래드 피트는 이날 레스터 광장에서 자신의 새영화 '얼라이드' 레드카펫을 밟는다.
외신은 "제니퍼 애니스톤은 전남편이 일하고 있는 곳에서 불과 1마일 떨어진 곳에서 녹화를 진행한다. 긴장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00년 결혼식을 올렸지만, 2005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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