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브로콜리 너마저가 '푸른밤 종현입니다'에 출연했다.
22일 오후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Tuesday Concert 화음 푸른밤 종현입니다'가 V앱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브로콜리 너마저가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을 불렀다.
멤버 덕원은 멤버들 중 자신만의 시간과 약속을 잘 지키는 멤버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덕원은 "나는 1시쯤 잠들어서 8시에 일어난다. 그리고 10시에 회사에 출근해서 작업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합주를 할 때 가장 먼저 와서 기다리는 멤버가 있느냐'란 질문에는 "내가 일찍 출근하는 편이라 먼저 와 있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또 덕원은 "멤버들과 함께한 지 10년이 되었다. 하지만 사생활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데이 브레이크, 이지형, 정기고, 백아연, 브로콜리 너마저, 디에이드 등이 출연한 '푸른밤 종현입니다' 공개방송은 오는 25일 라디오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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