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슈의 어린시절이 공개됐다.

24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미래일기'가 방송됐다. 그룹 S.E.S의 슈가 미래여행을 떠났다.

이날 슈는 20년 후인 50대로 분장해 미래여행을 떠났다. 그가 제일 먼저 찾아간 건 자신의 어머니였다. 그의 어머니 역시 20년 후인 97세로 분장했다.

슈는 50대로 설정됐음에도 어머니 앞에서 애교를 잊지 않았다. 그의 어머니는 "딸이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라고 했다.

이어 슈의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 품 안에 안겨있던 두 살짜리 막내딸이 어느새 자라 꽃 같은 아이들을 낳은 엄마가 됐다. 슈의 어머니는 "가는 세월은 어쩔 수가 없다"라면서도 "넌 나이가 들어도 예쁘다"라며 남다른 딸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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