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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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토르' 크리스 헴스워스가 치명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호주 GQ는 최근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과거 미국 피플지에서 선정한 가장 섹시한 남성에 뽑히기도 한 크리스 헴스워스는 이번에도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티셔츠를 입고 훈훈한 미소를 선보이는가 하면 수트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도 함께 과시했다.

한편 크리스 헴스워스는 아내인 모델 엘사 파타키와의 사이에 딸과 쌍둥이 아들 등 모두 세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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