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김용만·김성주·안정환·정형돈이 파타야 최대의 수상시장 플로팅 마켓을 찾았다.

26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김용만·김성주·안정환·정형돈의 3박 5일 방콕&파타야 여행 이야기가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파타야 남부지역에 인공적으로 조성된 수상시장인 플로팅 마켓을 방문했고, 이들은 모처럼의 자유시간을 보내며 쇼핑을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플로팅 마켓에 도착한 이들은 때마침 진행 중이던 수상 공연을 보며 리듬에 몸을 맡겼다. 활기찬 기운을 느끼며 시장 구경에 나선 이들은 시장에서 판매 중인 오리부리튀김, 타조고기 등에 관심을 보였다. 김용만은 "형이 사주겠다"며 적극적으로 시식을 권했지만 안정환은 이를 거부하며 "아무리 김용만 법이 있어도 이것은 못 먹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이들은 악어고기를 발견했다. 이번에도 김용만은 "나는 일본에서 악어를 초밥으로 먹어봤다"며 동생들에게 시식을 권유했고, 동생들이 거부하자 김용만은 자신이 먹어보고 동생들을 지목하겠다고 했다. 김용만이 한 입 베어물자 다른 출연자들은 모두 자리를 뜨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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