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정노라가 귀환했다.
26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북극곰과의 교감을 위한 여행 그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눈앞에서 북극곰과의 만남에 성공한 이후 새로운 만남을 위해 또다시 걸음을 옮겼다. 두 사람은 버기(특수차량)타고 해안으로 이동 새롭게 만난 북극곰들과 교감 행보를 이어갔다.
이곳에서 두 사람은 야생의 북극곰들과 공존하는 처칠 사람들의 노력을 목격하게 됐다. 처칠 사람들은 급격하게 변하는 생태계에서 북극곰들을 지켜내고, 그들이 야생에 남는 것을 돕기 위해 노력했다.
정준하는 북극에서 애정가득노라의 시낭송을 하게 됐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 벨벳 의상도 마다치 않은 정노라의 귀환에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모아졌다. 이렇게 고된 일정을 마치고 말 그대로 ‘금의환향’한 하와수는 생생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유재석의 ‘기분나쁜날’ 토크쇼를 열고 이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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