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가 시청률 20%에 가까워지고 있다.
11월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6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8.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가 기록한 16.5%보다 2.4% 포인트 상승한 수치.
또한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극 왕좌를 굳건히 했다. 5회 만에 15%를 돌파하더니 2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것.
MBC 새 월화드라마 ‘불야성’ 2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6.3%를 기록했다. 이는 1회 시청률 6.6%보다 0.3% 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또한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10회는 3.9% 시청률을 기록, 9회 방송이 기록한 3.7%보다 0.2% 포인트 상승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3%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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