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오미 왓츠(48)가 이혼 심경을 고백했다.
할리우드 배우 나오미 왓츠는 최근 호주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편 리브 슈라이버와 결혼 11년만 이혼하게 된 이유와 심경을 고백했다.
그녀는 "변화는 누구에게나 무섭다, 또 새로운 일이다. 모든 일이 잘 됐으면 좋겠다"며 "지금 새출발하는 내 인생에서 행복한 지점에 와 있다. 아이들이 최우선이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오미 왓츠와 리브 슈라이버는 2005년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를 이유로 결혼 11년만인 올해 9월 이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