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을 다시 '트와일라잇' 리부트에서 볼 수 있을까?
11월22일(한국시간) 미국 인퀴지터 매거진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트와일라잇' 리부트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크리스틴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꼭 그 역할을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이 원한다면 물론 할 의향이 있다. 벨라는 여전히 매혹적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로버트 패틴슨은 재출연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팬들은 예전에 비해 늙은 에드워드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출연한다면 그것은 실수다"고 밝혔다.
한편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스테파니 메이어가 쓴 소설에 기반한 영화로, 전세계 소녀팬들을 사로잡았다. 최근 리부트 논의가 활발히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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