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바다가 S.E.S 활동 재개에 셀프 홍보를 전했다.

28일 그룹 S.E.S의 맏언니 바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리얼리티방송 홍보에 나섰다.

이날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차 예고편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바다, 유진, 슈 세 사람은 이달 28일 길었던 공백을 깨고 앨범 ‘LOVE [story]’로 다시 팬들 앞에 돌아오며 어느 때보다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SM 대표 작곡가 유영진과 유한진이 S.E.S.의 히트곡을 재해석한 이번 앨범은 ‘I’m your girl’과 새로운 랩 구성이 추가된 매쉬업 사운드로 듣는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하는 전체 수익금의 20%를 기부한다는 의사를 밝혀 걸그룹 선배의 솔선수범으로 화제가 됐다.

바다는 다음달 4일 SK브로드밴드를 통해 첫 공개되는 S.E.S.의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리얼리티 방송을 홍보했다. 바다는 “Remember, S.E.S. 1차 예고편이 나왔네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더불어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며 팬들의 시청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