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2세 연하의 몸짱 남친과 열애 중이다.

11월 29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에 따르면 팝스타 브리트니는 최근 뮤직비디오 '파자마 파티'를 함께 촬영한 모델 겸 배우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외신에 따르면 샘 아스하리는 최근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둘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가, 급속도로 온라인에 퍼지자 이를 삭제했다. 샘 아스하리는 '하트' 표시도 넣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올해 22세의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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