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갓세븐 멤버들이 바다낚시에 도전했다.
진영 팀은 29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갓세븐의 하드캐리’ 7화에서 투어 마지막 코스로 바다낚시를 떠났다.
JB는 멀미를 호소했고, 멤버들의 걱정 어린 시선에 “약 먹었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라며 잠이 가득한 얼굴을 보였다. 이에 진영은 “이제부터는 여유롭게 모시겠다”고 약속했다.
낚시 포인트에 도착한 진영 팀. JB가 첫 물고기를 잡아 올렸으나, 못 먹는 물고기인데다 너무 작아 풀어줘야 했다. JB는 “뭔가 스릴 넘치게 팍팍 잡혀야 하는데”라고 아쉬움을 토로했고, 진영이 고기를 낚는 데 성공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후 멤버들은 뱀뱀이 끓인 라면을 먹으며 선상에서의 짧은 휴식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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