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송캡처
V앱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창섭이 이번 앨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V앱,'비투비-THE BEAT SEASON4 이창섭의 힐링 토크 콘서트'에서 창섭이 이번 앨범에 대해 이야기 했다. 키워드 토크로 진행되던 중 이번 미니9집 앨범 'NEW MEN'에 대한 질문이 등장했다.

창섭은 "비투비가 발라드를 3연속 했다. 그러다가 댄스곡을 하게 된 계기는 지금 저희는 아이돌이고 퍼포먼스를 할 수 있는 친구들인데 너무 서서 노래만 부르고 있더라"라며 언급했다.

이어 "뭔가 더 할 수 있고 보여드릴게 많다고 생각했다. 보여드릴 것이 많은데 안 보여드리고 있다는 생각을 다같이 했다. 멤버끼리 다같이 술 한잔 마시면서 앨범 이야기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창섭은 "그 때 7명 전부 이번에 다시 바꿔야 할 때가 된 것 같다라며 만장일치 의견이 나왔다. 퍼포먼스 하는 비투비로 돌아가자 해서 작업을 시작하게 됐다. 이번 앨범이 가장 참여도가 높았고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공을 들였던 앨범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식이와 일훈이 매일 밤새 작업실에서 작업했고 나머지 멤버들도 많은 의견을 냈다. 가장 완성도가 높은 앨범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고 여기에 팬송도 있지 않냐"라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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