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가 시청률 1위를 달리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였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 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5.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첫 방송을 시작한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는 첫회 시청률 12.0%에 이어 2회에서는 무려 3.7%P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소녀가수 샤넌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6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1.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 시청률 9.5%보다 1.8%P 상승한 수치이나, 4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1.4%보다는 0.1%P 낮은 수치다.

KBS 2TV ‘개그콘서트’는 전국기준 시청률 10.7%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최하위이나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10.5%보다 0.2%P 상승하며 최근 풍자 개그로 인한 관심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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