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이디 가가가 성공 이전의 삶을 그리워했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최근 TV쇼에 출연해 가수로서 성공한 후 달라진 점과 가족에 대한 고마음을 말했다.
레이디 가가는 "지금까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가족의 응원 덕분"이라며 "특히 아버지의 미소를 볼 수 있어서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이날 과거의 삶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레이디 가가는 "나를 스토킹하고 사진을 찍는 것은 합법이다. 하지만 나는 경찰에서 전화를 걸수도, 나를 좀 가만히 두라고 소리 지를 수도 없다. 이 세상에서 자유로운 곳은 없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1년만의 신곡 '퍼펙트 일루젼'(Perfect Illusion)을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