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절친 벤 애플렉과 맷 데이먼이 아침 식사를 함께 했다.
11월 3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과 멧 데이먼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브렌트 우드의 한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함께 했다. 영화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오랜만에 함께 식사를 하며 우정을 쌓았다.
한편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였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배우를 꿈꿨고 결국 두 사람 모두 할리우드에서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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