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연하의 댄서와 열애 중이다. 불륜설에 휩싸였던 그 주인공이다.
11월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머라이어 캐리가 하와이에서 13세 연하의 댄서 브라이언 다나카와 키스를 하며 열애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한 목격자는 이 매체에 "두 사람은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새로 시작한 연인은 서로에게 키스를 하고 포옹을 하며 달달한 장면을 연출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다나카의 무릎 위에 앉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머라어이 캐리는 그와 함께 있는 시간 동안 매우 행복하고 편안해 보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억만장자 약혼남 제임스 패커와 약혼까지 했으나 사치와 과소비, 불륜 등의 이유로 최근 파혼 당했다. 이후 캐리는 약 500억원의 위자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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