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이 파파라치를 비난했다.

12월 1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제니퍼 애니스톤이 파파라치와 타블로이드를 방송에서 공개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애니스톤은 최근 TV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해 "파파라치가 어머니의 죽음 이후 집요하게 나를 쫓아다녔다"고 말했다.

애니스톤은 "그들은 마치 폭력배 같았다.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몰랐다. 내 뒤에 킴 카다시안이 있는 줄 알았다. 정말 힘들고 지친다"고 밝혔다.

앞서 애니스톤은 에세이를 통해 "나와 내 남편은 매일매일 집 앞에 진치고 있는 수 많은 공격적인 사진기자들에게 시달린다"며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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