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오지호와 허정은이 캐나다로 떠나려는 박진희를 붙잡기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마이금비'에서는 캐나다에서 일자리를 제안받은 고강희(박진희 분)를 붙잡기 위해 모휘철(오지호 분)과 유금비(허정은 분)가 특별 이벤트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두 부녀의 노력은 갑자기 찾아온 고준필(강성진 분)에 의해 모두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이날 방송에서 고강희는 캐나다 연구소부터 받은 취업 허가서를 보다가 소파에서 잠이 들었다. 밤늦게 금비와 함께 집에 돌아온 모휘철은 고강희의 취업 허가서를 보고 고강희가 캐나다로 떠나게 됐다는 사실을 알았다. 모휘철은 금비에게 고강희의 소식을 전했고, 부녀는 고강희를 붙잡기 위해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다.
집에 돌아온 고강희는 모휘철과 유금비가 준비한 이벤트를 보며 기뻐했다. 그런데 이 때, 고준필이 등장했고 그는 장식들을 걷어차며 모휘철에게 막말을 퍼부었다. 고준필은 모휘철에게 주먹을 휘둘렀고, 고준필과 고강희는 말다툼을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