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SNL' 측이 이세영의 출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일 오후 tvN 'SNL 코리아 8'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세영씨가 당분간 반성의 시간을 가지기로 해 프로그램 제작진 역시 그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며 출연 중단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이세영씨와 프로그램 제작진은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재차 사과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11월 25일 방송된 'SNL 코리아8'에서 호스트로 출연한 B1A4 멤버의 특정 부위를 만지는 듯한 행동으로 대중의 뭇매를 맞고 있다. 이후 개인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논란의 불씨는 꺼지지 않고 있다. 팬들의 신고를 통해 마포경찰서의 접수된 상태로, 이세영 측은 "경찰 조사를 받게 된다면 성실히 임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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