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예비신랑 문희준이 예비신부 크레용팝 소율을 언급한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싱데렐라' 말미에서는 문희준♥소율의 러브스토리가 최초로 공개된다는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앞서 지난달 17일 '싱데렐라' 2회 방송분에서 가슴 아픈 이별 경험담을 고백했던 문희준이었다. 하지만 오는 8일 공개될 방송분에서는 문희준의 달달한 사랑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성연이 "여자한테 도시락 싸준 적있어요?"라고 묻자, 문희준은 "네 싸줬어요. 평소 (소율이) 좋아하는 유부초밥, 그리고 김밥을 싸줬다"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어 강성연이 "전혀 그런거 안 할 것 같다"고 하자 문희준은 "원래 안 하는데 진짜 좋아하는 한 사람한테만 한다"고 말해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줬다.
문희준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는 12월 8일 오후 11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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