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유진이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배우 소유진은 12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를 마친 후 몸이 너무 약해져 있음을 느끼고 내가 찾은 곳. 발레 현대무용도 배우고 싶어서 왔는데, 난 지금 몇 달 간 몸의 균형 맞추는 데만 초점을. 차근차근 열심히. 예쁜 발레 동작 사진도 남길 수 있는 그날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발레 동작을 하며 놀라운 유연성을 과시하고 있다. 슬림한 라인에 돋보이는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아이를 출산한 후에도 완벽한 몸매다.
한편 소유진은 장진 감독이 연출하는 연극 '꽃의 비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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