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트와이스의 사랑 고백으로 이광수의 마음을 흔들었다.

4일 방송된 SBS'런닝맨'에서 하하와 광수, 트와이스의 다현, 지효, 사나가 한 팀이 된 가운데 사나의 애교로 공격권을 획득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하와 광수팀이 공격권을 획득한 것을 알게된 유재석, 지석진 팀의 트와이스 나연, 정연, 모모는 "사랑해요. 공격권 사용하지 마세요" 말하며 공격을 하지 않길 바라는 모습을 보였다.

트와이스 나연, 정연, 모모의 뜻밖의 고백에 광수가 함박 웃음으로 "그러지 마세요" 말하며 돌아서자 유재석과 지석진은 멤버들에게 다시 한 번 권하며 "다섯 분 만수 무강하시길 바란다" 비는 모습을 보였다. 차량으로 이동한 광수는 "공격권을 사용해야 되는데" 말하며 유재석과 지석진팀을 공격하는 것에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광수는 "오랜 만에 '사랑한다'는 말을 들었다" 말하며 흔들린 이유를 알리자 같은 팀의 지효와 다현, 사나는 "사랑해요" 말하며 광수의 흔들린 마음을 바로 잡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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