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토니안과 강타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문희준을 만나러 출동한다.
5일 KBS 쿨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이하 즐생)' 측은 "오는 8일 목요일 토니안, 강타가 함께 하는 특별 초대석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지난 11월 24일 문희준은 크레용팝 멤버 소율과 내년 2월 결혼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날 결혼 발표 후, 강타는 당일 진행된 자신의 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문자로 연락을 받았다. 가족이 떠나는 느낌이다. 축가는 상의해서 부르겠다"라면서 "놀랍기도 했지만, 정말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더불어 토니안은 "사회는 내가 보겠다"는 말과 함께 "문희준의 결혼 결정을 존중하며 행복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토니안과 강타가 출연하는 KBS 쿨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은 8일 목요일 낮 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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