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이소라가 출연해 '진보한 해산물 요리' 주제를 내놓으며 미카엘 셰프와 오세득 셰프의 대결이 그려졌다.

5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소라는 "튀김 요리를 좋아하지 않는다" 밝히며 해산물 요리 주제로 셰프들의 요리를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보한 해산물 요리 주제에 도전한 미카엘 셰프는 오세득 셰프에게 3승을 한 전적으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오세득 셰프와의 대결에 편안하다" 말해 오세득 셰프를 도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세득 셰프는 "유독 미카엘 셰프에게만 3패다" 말하며 이번 대결로 승리를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오세득 셰프의 다짐과 달리 중간 맛을 본 안정환이 "갈치가 비리다" 말하며 오세득 셰프를 당혹케했다. 10초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오세득 셰프는 긴급 처방으로 갈치 비린내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카엘 셰프가 여유롭게 시간안에 먼저 요리를 마치며 이소라가 맛을 보자 이소라는 "엄청나다" 말하며 "살짝 비린맛은 난다. 상큼한 샐러드 위에 갈치가 완벽한 맛이다" 말하며 미카엘 셰프를 흡족케했다. 이어 오세득 셰프의 요리를 맛 본 이소라는 "비린 맛이 전혀 없다"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소라의 맛 평가에 MC 김성주는 "거짓말 하지 마라" 반박했지만 이소라는 "거짓말 할 이유가 없다. 1%의 비린맛도 안난다" 말해 우위에 점쳐졌던 미카엘 셰프와의 대결 결과를 궁금케했다. 이소라는 고민한 끝에 미카엘 셰프를 선택하며 "끝까지 먹을 수 있는게 내 입맛에는 미카엘 셰프의 요리였다"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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