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이 3색 매력을 발산했다.
세븐틴은 5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GOING SEVENTEEN' 쇼케이스에서 세 가지 유닛곡 무대를 선보였다. 힙합, 보컬, 퍼포먼스 팀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 각각 특별한 유닛곡들을 수록했다.
힙합 팀은 기존의 강렬함을 잠깐 내려놓고 달콤함을 더한 '기대'를 불렀다. 가사에 어울리게 멤버 에스쿱스, 원우, 민규, 버논은 팬들과 아이콘택트했다.
보컬 팀은 '몰래 듣지 마요'를 불렀다. 멤버 우지, 정한, 도겸, 승관, 조슈아는 추운 겨울과 어울리는 슬픈 발라드로 팬들의 마음을 한층 애절하게 적셨다.
퍼포먼스 팀은 '하이라이트'로 청량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멤버 호시가 작곡한 곡으로, 호시와 디노, 디에잇, 준이 대체 불가한 진솔한 모습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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