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서유리가 출연해 자신만의 솔직한 입담을 선보인 가운데 정치적 성향에 대해 각국의 상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JTBC'비정사회담'에서 서유리는 "하고 싶은 말을 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안건을 내며 자신의 솔직한 입담을 알렸다. 전현무는 "서유리씨가 말을 많이 하나" 질문하며 의아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세윤과 성시경은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밝히자 서유리는 "어느정도 악플은 감수한다" 말하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서유리는 "악플 중에 어머니 사진을 가지고 한게 있었다. 참을 수 없어서 신고했다. 방송할 때 되면 결과가 나올 것 같다" 말하며 무개념한 악플에 강경하게 대처할 수 밖에 없던 일화를 전했다. 서유리의 안건으로 각국의 G들은 정치적인 성향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입장과 아닌 입장을 알리며 토론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의 마크는 "우리 나라에는 유명인들이 자유롭게 발언한다. 트럼프를 지지 하지 않는 가수들이 많아서 사용할 수 있는 노래가 줄어들었다" 말하며 트럼프에 얽힌 비화를 전했다. 이탈리아의 알베르토는 "우리나라도 그렇다" 동의하자 서유리는 "그렇게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나라인데 나라 정치는 왜 그모양이냐" 솔직하게 말하며 알베르토를 당혹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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