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자와 관련된 소문으로 G정상들이 입을 열었다.
5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성시경은 "트럼프가 대통령 당선되고 말이 많다"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성시경은 "트럼프가 파키스탄 출신이라고 하더라" 말하자 파키스탄의 자히드는 신난 몸짓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마크는 "말이 안되는게 미국 대통령은 태어날 때 부터 미국 출생이어야 된다" 말하며 반박하는 괴소문에 어이 없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히드는 "뉴스에 한 번 보도 된 적이 있다. 파키스탄 사람들이 '영국 런던 시장도 파키스탄 사람이고 미국 대통령도 이제 파키스탄 사람이다' 말하고 다닌다" 말하며 "파키스탄에서는 그냥 이슈라고 생각한다" 너스레로 트럼프에 대한 괴소문을 일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G들이 자신의 괴소문에 대해 스위스 알렉스는 "부자라고 생각하는데" 라고 말을 하자 스튜디오의 멤버들이 "부자 맞잖아"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렉스는 "국제 학교 다니고 많은 경험을 쌓은 것 뿐이다" 반박하자 왕심린은 "돈 없으면 그런 경험도 못한다" 응수하며 웃음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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