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유민과 윤손하가 '택시'에 동반 탑승했다.

tvN 측 관계자는 5일 헤럴드POP에 "유민과 윤손하가 최근 '현장토크쇼-택시' 녹화를 마쳤다"고 전했다.

일본인 출신 배우는 드라마와 예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유민은 2013년 방송된 드라마 '아이리스2' 이후 3년 만에 국내 방송에 출연한다. 유민이 '택시'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히 쏠린다.

한편 유민과 윤손하가 출연하는 '택시'는 오는 13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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