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외국인 예능 용병들이 출격한다.
5일 방송된 tvN '예능인력소' 말미에는 외국인 예능 용병들의 한국 적응기를 예고했다. 샘 오취리, 장위안, 차오루, 엠버, 사유리 등이 출연을 알려 눈길을 모았다.
특히 장위안과 샘 오취리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명장면 연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가발까지 쓰고 소지섭으로 변신해 연기도전에 나섰고 상대역으로 엠버와 사유리가 선정됐다. 진지하고도 엉뚱한 재밌는 연기에 웃음을 모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각 나라에서 온 예능 용병들인만큼 개인기도 다양했다. 그들만의 어떤 끼와 재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외국인 신분으로 한국 예능에 적응하기까지, 어떤 노력이 필요했을지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볼 필요가 있겠다. 언어는 달라도 웃음으로 하나 될 것을 예고했으며 그들이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