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지숙 기자
사진 :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펜타곤 진호가 음원성적과 관련한 바람을 전했다.

조진호는 6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펜타곤 두 번째 미니앨범 '파이브 센시스(Five Sense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음원성적에 대해 “욕심을 내자면 ‘감이 오지’ 음원이 사이트에 공개됐을 때, 사실 ‘고릴라’ 때 가장 많이 들으시는 사이트 차트에 진입을 못 했다. 그게 아쉬워서 차트인만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키노는 공약을 밝히며 “겨울이지 않나. 저희 멤버들이 연습생 생활하면서 겨울마다 연탄봉사를 했었는데, 2016년은 저희가 가수로 데뷔한 해이지 않나. 이번에 차트인 한다면 다 같이 연탄봉사를 가는 건 어떨까 싶다”고 의견을 제시했고, 다른 멤버들 역시 기쁘게 동조했다.

펜타곤은 7일 0시 타이틀곡 ‘감이 오지’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파이브 센시스'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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