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 기준 시청률 7.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 29일 방송분 시청률 7.3%보다 0.4%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은 2.6%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방송분 시청률 2.5%보다 0.1%P 상승한 수치로 2%대에 머물고 있다.
MBC 'PD수첩'은 4.3%의 시청률로 지난 방송분 4.9%보다 0.6%P 하락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괌 즉흥 여행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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