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톰 히들스턴과의 연애에 대한 곡을 완성했다. 그의 승인만 기다리는 중이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레이다온라인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전 연인 톰 히들스턴에 대한 곡을 썼으며, 발표 전 톰의 허락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스위프트는 곡의 완성 과정을 톰에게 밝혔으며, 그의 동의 없이 곡 녹음을 진행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이별 후에도 여전히 연락을 주고 받고 서로를 응원하며 친구로 지내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이번 노래는 이전 남친들 노래들처럼 헤어진 것에 대한 악감정이 아니다"며 "아름다운 이별을 주제로 가사를 적었다"고 말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DJ 캘빈 해리스와 결별한 후 곧바로 톰 히들스턴과 교제해 논란이 됐다. 하지만 톰 히들스턴과도 4개월만에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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