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이승훈이 바쁜 스케줄 중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6일 오후 tvN '먹고 자고 먹고 끄라비 편'이 방송됐다. 이날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은 백종원이 해준 새우튀김과 조개볶음을 안주삼아 맥주파티를 벌였다.
이승훈은 "끄라비에서 가장 뭘 하고 싶나"란 백종원의 질문에 에메랄드빛 바다 구경을 꼽으며 "뛰어들고 싶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이승훈은 "바쁘게 지내다보니 휴가도 못받았다. 이번에 태국에 온 것 자체가 내게는 휴식이자 힐링이다"라며 즐거움을 드러냈다.
이승훈의 말을 들은 백종원은 편안하게 쉬다 가라는 뜻을 밝혔다. 이에 이승훈은 애교 3단 콤보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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