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문세윤의 꼼꼼함이 돋보이는 셀프세차 현장이 그려졌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분리수거와 김장으로 꼼꼼한 살림의 진수를 보여준 문세윤의 셀프세차가 그려졌다. 문세윤은 이날 차를 가지고 셀프세차장에 들어섰다. 차 매니아로 유명한 김일중은 셀프세차장이 등장하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문세윤은 동전을 넣은 시간만큼 물이 나오는 셀프세차장에서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물이 나오는 시간이 끝나자, 문세윤은 기다렸다는 듯 휠 세정제를 뿌리기 시작했다. 미리 휠 세정제를 뿌려야 묵은 때가 쉽게 제거되기 때문이었다. 문세윤은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후 솔로 휠 사이사이를 닦기 시작했다.

하지만 공기 중에 흩날리는 세제를 호흡기로 들이마실까 숨을 참는 모습이었다. 문세윤은 의도치 않게 못생김을 유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차량 상단 부분까지 손을 뻗어 열심히 닦아나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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