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임슬옹의 첫 단독 콘서트 ‘THE MOMENT OF SEULONG 1st Concert’에 아이유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임슬옹의 첫 단독 콘서트에는 2AM 조권과 정진운이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지으며 감미로운 하모니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 한껏 높였다. 여기에 더해 아이유 역시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하기로 해 풍성한 무대를 기대케 한다. 임슬옹과 아이유는 지난 2010년 발표한 러브송 ‘잔소리’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오랜만에 다시 한 번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싸이더스HQ로 새 둥지를 틀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 행보에 나선 임슬옹은 이번 공연을 데뷔 이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감사함을 담은 특별한 무대들로 가득 채운다는 포부다. 임슬옹은 최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복면매거진 2580’으로 등장,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로 전원 기립을 유도하며 마성의 미성 보컬리스트임을 다시금 증명해 이번 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한껏 높이고 있다. 한편 조권, 정진운, 아이유 등 의리의 특급 게스트들이 함께하는 임슬옹의 첫 단독 콘서트는 12월 9일 오후 8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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