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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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강타가 젝스키스의 리메이크 버전 음악을 듣고 소감을 전했다.

8일 방송된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서는 신청곡으로 들어온 젝스키스(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의 'Re버전' 기사도를 선곡했다.

강타는 젝스키스의 리메이크 버전 노래를 처음 듣는듯 "오, 이 노래가 1997년에 나온 곡인데, 새롭게 편곡해서 느낌이 달라졌다. 요즘 트렌드에 맞는 EDM으로 편곡 했는데 좋다. 그런데 나는 과거에도 이 노래가 좋았기 때문에 오리지널 버전도 생각난다"면서 음악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과거 강타는 '별밤' 방송에서 젝스키스의 음악을 틀며 "젝스키스가 데뷔할 때 정말 긴장했었다. 멤버들과 모여 모니터링 했던 기억이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강타와 같은 H.O.T. 출신 토니안은 젝스키스의 멤버 김재덕과 '토덕' 케미를 발산, 동거인 브로맨스로 남자들의 훈훈한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젝스키스는 지난 1일 과거 대표곡들을 리메이크한 앨범 '2016 Re-ALBUM'을 발매했으며, 부산에서 촬영한 그들의 첫 번째 시즌 그리팅 ‘2017 SECHSKIES NEW SEASON’S GIFT BOX-NEW KIES ON THE BUSAN’을 오는 13일까지 예약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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