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호동이 JYP사옥 입성을 시도했다.
7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청담동에 간 강호동과 이경규가 JYP사옥에 입성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거리를 배회하던 중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앞에 늘어선 다국적 팬들의 모습을 발견했다. 이들과 인터뷰를 나누던 중 강호동은 이경규에게 “형, JYP 들어갈까?”라고 제안했다. 이경규 역시 이를 마다치 않자 강호동은 “나 JYP 처음 와 봐”라며 성큼 문쪽으로 다가섰다.
이어 “나 진영이랑 친해”라며 박진영을 언급했다. 하지만 정작 JYP사옥 앞에 선 이경규와 강호동은 문틈 사이로 회사 분위기만 살피고 있었다. 마침 직원이 나오자 강호동은 “JYP있어요?”라고 박진영의 행방을 물었다.
직원은 “지금 안 계신데요”라고 박진영이 부재중이라고 알렸다. 강호동은 이에 “되게 반가워 할 텐데, 아쉽네”라며 곧바로 “혹시 트와이스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그건 말해줄 수 없다는 직원의 말에 강호동은 “하이고, 참 되게 좋아할텐데”라고 아쉬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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