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젝스키스가 랜덤댄스에 도전했다.

7일 오후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이 젝스키스 편으로 방송됐다.

이날 젝스키스 멤버들은 명곡 '커플'의 2016년 버전으로 랜덤댄스에 도전했다. 노래가 시작된 후 10초가 지나서야 대열을 잡았지만, 여전히 멋진 모습으로 안무를 소화했다.

하지만 이를 보던 정현돈은 "이게 원곡이랑 뭐가 다르냐"라고 물었다. 은지원은 "바뀐 게 거의 없지 않느냐. 그게 포인트다. 바뀐 부분을 찾아달라"라고 능청스럽게 대응했다.

지난 1997년 데뷔해 원조 아이돌로 활동한 젝스키스는 최근 16년 만에 새 앨범 ‘2016 Re-ALBUM' 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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