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내게 남은 48시간'
tvN '내게 남은 48시간'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미숙, 박소담, 탁재훈이 남은 시간들을 죽기 전 꼭 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위해 쓴다.

7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내게 남은 48시간’ 예고편에서는 이미숙, 박소담, 탁재훈이 자신들에 주어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활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탁재훈은 죽도록 이겨보고 싶은 사람과 대결을 펼칠 예정. 그 상대는 다름 아닌 야구선수 오승환이었다. 이에 탁재훈이 죽도록 이겨보고 싶었던 오승환과의 야구 승부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소담은 패러글라이딩에 나선다. 하늘을 나는 것이 꿈이라 말한 박소담은 꿈을 이루기 위해 비행장을 찾았다. 박소담은 하늘을 나는 꿈을 패러글라이딩을 통해 이뤄낼 수 있을까.

이미숙은 첫사랑을 찾아 나선다. 학창시절 첫사랑을 찾기 위해 모교에 들른 이미숙. 이미숙이 남은 시간들을 앞두고 추억에 젖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14일 오후 11시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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