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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이언 레이놀즈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선정 올해의 엔터테이너로 선정됐다.

12월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올해의 엔터테이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감상적인 소리는 싫어하지만, 좋은 한해를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월 개봉한 '데드풀'은 라이언 레이놀즈에게 인생 역전에 가까운 행운을 가져다 줬다. 흥행에도 성공했으며, 타고난 입담을 과시하며 확고한 이미지를 구축했다. 또 라이언 레이놀즈는 올해 둘째까지 얻으며 행복한 한해를 보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한때 슈퍼히어로를 대표하는 배우였으나 2011년 '그랜랜턴' 이후 흑역사를 걷기 시작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그린랜턴’ 이후 캐스팅 연락도 끊겼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는 '데드풀2' 촬영을 준비 중이다. 2018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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