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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첫 아이를 낳았다.

12월 8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메이즈 러너'의 카야 스코델라리오(23)가 남편 벤자민 워커(33)와의 사이에서 첫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스코 델라리오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환영해, 리틀맨"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공개,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스코델라리오와 워커는 영화 '더 문 앤 더 선'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해 12월 영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한국 팬들에게 E4 드라마 '스킨스'로 사랑을 받았고, 영화 '메이즈러너'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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