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윤계상이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8일 그룹 g.o.d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윤계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윤계상은 이날 올블랙으로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찍은 셀피를 공개했다. 그는 “예전에 이런 얼굴이 좋았는데”라고 적었지만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윤계상의 사진에 “지금도 좋습니다” “예전도 지금도 잘생겼는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윤계상은 올 한해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하게 다져나갔다. 전도연, 유지태와 호흡을 맞췄던 tvN 드라마 ‘굿와이프’에서 세련되고 젠틀한 로펌 대표 서중원을 연기했다. 윤계상은 ‘굿와이프’를 통해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었다.
평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던 영화 ‘죽여주는 여자’에서는 장애를 가진 가난한 피규어 작가 도훈을 연기하며 다양한 시도를 이어나갔다. 영화 ‘죽여주는 여자’는 국내는 물론이고 유수의 몬트리올 판타지아국제영화제 각본상, 아시아티카영화제 작품상 등을 수상한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가수로서의 활동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다가올 1월에는 2017 g.o.d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