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지난 시즌 ‘빅병’, ‘참소녀’ 등 프로젝트 그룹을 탄생시켰던 MBC레브리원 ‘히트제조기’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프로젝트 아이돌 유닛 그룹의 프로듀싱 과정을 소개했던 지난 방송과는 달리, 이번 시즌에서는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정형돈X용준형 표 ‘국민응원송’의 제작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정형돈X용준형, 세상 어디에도 없을 심쿵 브로맨스 탄생” ‘케미 요정’, ‘사대천왕’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만나는 뮤지션마다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정형돈과 ‘음원 깡패’ 용준형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불러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인천공항에서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첫 만남부터 독한 용몰이 시작” 출국 당일, 특유의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공항에 등장한 용준형은 끊임없이 쏟아지는 형돈의 패션 지적에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만나자마자 “손 많이 가는 스타일이다”, “스타병 못 버렸다”며 ‘용몰이’를 시작한 형돈의 장난어린 구박에 준형은 식은땀을 흘리기까지 했다고.

정형돈과 용준형이 만들어 낼 웃음의 하모니는 12월 15일 오후 6시, 8시 30분 MBC에브리원 ‘도니의 히트제조기-국민응원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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