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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박진주가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소속사 브룸스틱 측 관계자는 12일 헤럴드POP에 "박진주가 매니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에 뒷차로부터 들이받히는 작은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박진주와 매니저 모두 부상 없이 무사하다. 경미한 사고였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박진주가 공사장 추락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와전된 것으로 다시 알려졌다.

한편 박진주는 최근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과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명품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MBC 예능 '복면가왕'과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반전 가창력 및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최근 tvN '휴먼 다큐멘터리 '리틀 빅히어로'에 특별 내레이터로 참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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