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낭만닥터 김사부' 포스터
사진 : SBS '낭만닥터 김사부' 포스터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가 압도적인 차이로 월화극 왕좌를 지켰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11회는 전국 기준 21.6%를 기록했다. 이는 10회 방송분 시청률 22.8%보다 1.2%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20%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불야성' 7회는 4.7%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6회가 기록한 5.4%보다 0.7%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 15회는 3.5%를 기록, 지난 방송분 시청률 3.4%보다 0.1% 포인트 상승했다. 13일 방송되는 16회로 막을 내리는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결국 마지막까지 시청률 반등에는 실패한 모양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