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강타가 자신의 이상형을 밝힌 가운데 MC 군단과 셰프들이 강타 몰이를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강타는 "3년 전에 헤어지고 나서 연애를 안하니 연애 세포가 죽더라" 말해 골드 미스터 강타의 모습을 전했다. 강타의 안타까운 소식에 이상형에 대해 질문하자 강타는 "같은 소속사의 빅토리아씨가 이상형이다"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강타는 빅토리아가 가지고 있는 외모와 매력 성격을 언급한 가운데 "이상형이라고 밝힌 뒤에 연락이 안된다. 전화번호를 바꿨더라고요"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냉장고가 공개되면서 MC 군단과 셰프들은 강타 몰이를 선보였다.
강타의 냉장고 속 재료들이 어머니가 가지고 오신것이 밝혀진 가운데 "하이힐을 신으신 어머니다" 능청스레 말하며 강타 몰이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타는 ""어머니가 같은 아파트에서 사신다. CCTV로 지켜 보시는데 여자가 오길 바라신다" 말해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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