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갓세븐 진영과 잭슨이 둘만의 데이트를 했다.

13일 오후 V앱을 통해 공개된 ‘갓세븐의 하드캐리 9화’에서는 토론토 무박 여행을 떠난 갓세븐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진영은 “동갑내기 친구인 젝슨과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잭슨은 “특별한 사람과 둘만의 데이트를 떠난다”라고 설레임을 드러냈다.

진영과 잭슨은 지하철을 타고 토론토 타운으로 이동했다. 잭슨은 “설렌다”면서 “나와 데이트하는 게 어떤 느낌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잭슨은 종일 ‘진영 앓이’ 모습을 보여줘 진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잭슨은 “진영아 너는 나의 보이 프렌드다. 이렇게 좋은 날씨에 토론토를 걸으니 그 감정을 말로 못하겠다”면서 “밥을 내가 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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